CHEFS
셰프와 팀
오너 셰프 정주천과 총괄 셰프 허윤행이 이끄는 열 명의 팀이 수티문의 한국 파인다이닝 코스를 완성합니다.
오너 셰프 정주천과 총괄 셰프 허윤행, 그리고 여덟 명의 셰프·서비스 팀. 수티문 한국 파인다이닝 코스를 만드는 사람들의 경력과 한마디입니다.
셰프 팀 · 서비스 팀
코스마다 담긴 이야기와 식재료의 의미를 함께 전하는 여덟 명입니다.

셰프 팀
서연규 Yeongyu Seo
다양한 분들을 맞이하며 들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, 한식을 바라보는 시점을 폭넓게 이해하고 배우게 되었습니다. 숯의 불빛이 비추는 단아함처럼 앞으로도 우리의 한식이 더 밝게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셰프 팀
곽재호 Jaeho Kwak
좋은 식재료와 계절의 가치를 존중하며, 재료 본연의 맛을 깊이 있게 표현하는 자세로 매사 임하고 있습니다.

셰프 팀
장도희 Dohee Jang
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좋은 케미스트리를 이루며 편하고 즐겁게 일하며 하나의 큰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.

셰프 팀
유승우 Seungwoo You
서로 배려하려는 모습이 좋고, 즐겁게 일하려 하는 저희 팀 문화가 자랑스럽습니다.

셰프 팀
서상민 Sangmin Seo
단순히 음식을 서빙하는 게 아니라, 코스마다 담긴 스토리와 식재료의 의미를 손님께 전달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, 음식을 매개로 하나의 작품이나 예술 경험을 선물해 드린다는 점에서 시야를 많이 넓힐 수 있었습니다.

서비스 팀
강유진 Yujin Kang
수티문의 공간에서 작은 부분 하나 놓치지 않는 세심함을 기울이고 있습니다. 문을 열고 들어서며 느끼는 설렘을 시작으로, 방문 후에도 기분 좋게 오래도록 기억되는 잔향이 될 수 있는 서비스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서비스 팀
조용우 Alexander Y. Cho
방문해주시는 다양한 고객님들께서 늘 편안하고 기억에 남는 경험을 하시도록, 매일 하루 그 순간만큼은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자 합니다. 와인부터 전통주까지 지속적으로 공부하며 반갑게 인사드리겠습니다.

서비스 팀
김형준 Hyungjun Kim
손님의 속도감, 취향, 선호, 더 나아가서는 사소한 불편함까지. 고객님을 바라보는 전반적인 시야와 디쉬 하나하나를 바라보는 시선도 새롭게 배웠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