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숯불을 바라보는 자리

홀과 아일랜드 키친, 그리고 4~6인 프라이빗 룸 두 개. 지하 1층 한 층을 모두 쓰는 이 레스토랑의 파인다이닝 공간에서 한식 코스가 이어집니다.

홀과 아일랜드 키친, 4~6인 룸 두 개, 그리고 한국 공예 작가의 기물. 여의도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수티문의 공간을 사진으로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.

공예와 상

그릇과 기물은 한국 공예 작가의 작업입니다. 잔과 주류도 한 상의 일부로 고릅니다 — 수티문이 레스토랑의 상을 완성하는 방식입니다.